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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의 특 꼬리곰탕_꼬리곰탕 1인분에 2,500원 꼴_가격 도랏_상품 읽어주는 남자 1호 뚱이 MD_(99.9% 사심 가득한 추천)

상품 이선생 2023. 12. 2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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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전 기억

지금으로부터 약 33년전 이었다. 내가 중학생 때였다. 아버지와 함께 어떤 행사에 갔었다. 아버지가 자영업을 하셨는데 한 회사가 대리점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 비슷한, 선물과 식사도 제공하는 행사였다. 이 날 행사는 내 기억 속에 아주 또렷이 남아있다.

다른 것도 아닌 그날 나온 식사 때문이었다. 진한 국물에 원형의 뼈에 살아 붙어 있는 고기가 있는 탕이었다. 돼지갈비나 뷔페를 예상했던 나에게는 당황스러운 메뉴였다. '어떻게 먹지' 라고 고민하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버지부터 '이 귀한 탕을' 하면서 나에게 어떻게 먹으라고 얘기도 없이 드시고 계셨고, 주변 분들도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열심히 드셨다. 나중에야 알았다. 그 탕이 이름이 꼬리곰탕이라는 것을

 

한국의 전래 보양음식, 꼬리곰탕

꼬리곰탕은 소꼬리를 푹 고아서 만든 한국 전래의 보양음식이다. 소꼬리는 골반뼈 주위로 지방과 살코기를 포함한 부위를 뜻하는데 소화 흡수가 잘 되고 단백질이 풍부해 보양식품으로 먹어왔다. 어두육미[魚頭肉尾]라는 말이 있다. 생선 요리의 핵심은 머리에 있고, 소고기 요리의 핵심은 꼬리에 있다는 말이다. 이래 저래 소꼬리는 예전부터 귀한 음식으로 대접 받았다.

 

집에서 꼬리곰탕 만들기

1) 소꼬리를 산다

2) 소꼬리는 반 나절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이때 수시로 물을 갈아주면서 빼줘야 한다)

3) 소꼬리를 한번 끓여 낸 후 찬물에 씻는다.

4) 센 불에서 끓인다. 물이 2/3 줄어들면 중불로 줄인다. 곰국물을 부어서 뼈의 찌꺼기를 걸러 낸다.

5) 소꼬리를 씻어주고 뼈에 붙은 고기는 떼어낸다

6) 다시 물을 붓고 앞서 했던 과정을 반복한다(3번 정도)

 

집에서 손수 만들어 먹는 게 얼마나 정성이 많이 가고 좋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런데 과정에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든다. 전문점에 가서 먹으려면 3만 원 가까이 줘야 한다. 직접 하자니 귀찮고 시간도 많이 들고 전문점에 가서 먹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다.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좀 더 편하게, 좀 더 저렴하게 꼬리곰탕을 먹고 싶은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딱 맞는 제품이 있다. 바로 [임성근의 특 꼬리곰탕]이다.

 

임성근의 특 꼬리곰탕

임성근의 특 꼬리곰탕은 100% 국내산 원육을 사용했다. 푸짐하게 뜯어 먹을 수 있는 알꼬리와 목뼈 고형물에 사골 농축액 그리고 조리기능장 임성근 님의 비법 노하우인 용안육과 상엽, 가시오가피가 들어가 있어 꼬리곰탕의 풍미를 높이고 잡내를 줄였다.

한 팩당 800g으로 양도 넉넉하다(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것으로 생각한다).

기본 800g*10팩을 주고 방송에서 구매하면 1팩을 추가로 가져갈 수 있다. 400g을 1인분으로 했을 때 1 팩당 2인분이고 방송에서 구매하면 각종 혜택을 합쳐 꼬리곰탕 1인분을 2,500원 꼴로 살 수 있다. 사실 전문점에서 먹는 것과 같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이정도 품질의 꼬리곰탕을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것이 여러 가지가 버거운 요즘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임성근의 특 꼬리곰탕 맛있게 먹는 방법

 

1) 임성근의 특 꼬리곰탕을 해동한다

2) 냄비에 넣고 끓인다

 

.

 

 

 

3) 적당한 그릇에 담는다

- 소목뼈와 꼬리 고형물만 따로 넣어봤다. 실하다

 

-국물을 부어준다

 

5)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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